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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과 불꽃을 보기 위해서 여수에 다녀왔습니다. 전날 우천으로 관람객의 안전을 위해서 취소되어 더욱 많은 사람들이 모인 여수불꽃축제에는 자리가 없을 정도로 많은 분들이 오셨네요.

 

음악과 함께 팡팡 터지는 불꽃이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하늘위로 터지는 불꽃의 아름다움에 지나가던 사람들도 하늘을 보며 불꽃을 구경합니다.

아침일찍부터 오신분들은 앞쪽에 자리를 잡고 통닭도 드시고 정말 축제를 즐기시는거 같습니다. 불꽃축제를 진행하는중에 이슬비가 내려 다시 취소되는거 아닌거 싶었지만 이슬비가 폭죽의 연기를 잡아주어 더욱 아름다운 불꽃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순신광장이 정말 넖은데 이곳에 사람이 가득 움직이지 못할 정도로 모여있다 다들 불꽃을 영상에 담기위해서 하늘로 스마트폰을 올려 동영상을 찍는 분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불꽃이 끝나기 전에 이동하여 집으로 가려고 했느나 자동차가 너무 많아 집에 가지못하고 멀리서 축제가 끝나기를 기다리며 마지막 불꽃을 구경하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모여서 이뤄진 여수불꽃축제 정말 재미있는 추억이었습니다.

폰이 좋지 않아서 현상의 영상을 제대로 담지 못해서 아쉽네요. 2일간에 걸쳐 펼쳐질 폭죽이 하루에 다 터져서 정말 아름다운 시간이 정말 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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