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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무더움 속에서 마른장마가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전국적으로 장맛비가 예고되어 있는 지금 지난 6월말에 내린 소나기에 더위를 잠시 잊어보았습니다


오랜만에 내린 비가 한적한 도로에도 축축하게 될 정도로 내렸습니다

시원한 비에 도로의 열도 점점 사라져 가네요


메타세콰이어수로 이어길 도로에 나무들도 비가내리지 않아 더위에 힘들었을텐데

시원한 소나기에 더위를 잊습니다


물이 부족하여 힘들었을 농작물들도 오랜만에 내린 소나기에 더위를 잊습니다


밭고랑으로 시원한 소나기가 지나가 시들시들해진 고추에 더위를 잊게 만들어 줍니다

 

한적한 기찻길도 시원한 소나기에 더위를 잊고 기차가 지나가길 기다립니다


 

갑작스럽게 내린 소나기에 선로보수기차가 안전을 위해서 기찻길을 점검하고 나왔네요

오랜만에 내린 소나기에 더위를 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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