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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응?
고...고마워..그럼..
"하구 나말야.. 널 좋아해"
그후부터 하구는 왠지 내 옆에 오지 않았다.
나도모르게 입에서 나와버렸다....
그녀가 뭐라고 대답할지  알고 있었는데....말하지 말껄 그랬나...
하지만 전혀 후회하지는 않아..
난 줄곧 말해버리면 후회할 줄 알았어..그런데 어째서지?
문득,하늘을 올려다보니..그 풍경이 너무 아름다워서..
아름다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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