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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와 LG U+에서는 제공되던 사용자간 데이터 선물이 이제 KT에서도 가능해졌습니다. 다른 통신사와는 좀 불편한 방식을 채택한 KT는 앱을 이용해 사용자간 데이터를 선물할 수 있게 하고, 선물을 하기 위해서는 주소록에 등록되어 있는 연락처에게만 데이터를 선물 되는 방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럼, KT에서 나온 데이터선물하기 앱인 Y데이터박스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Y데이터박스

KT 사용자간 데이터를 주고 받는 Y데이터박스는 가족들 뿐만아니라 친구들과도 자유롭게 데이터를 주고 받을수 있게 되었습니다.

Y데이터박스와 내 데이터 그리고 데이터 선물로 구성된 화면으로 선물받은 데이터를 나누어 관리가 가능해 사용시기에 따라 편리하게 데이터용량을 관리하며 사용할 수 있습니다.

Y데이터박스를 이용해 친구에게 선물받은 데이터를 보관해 필요할때 필요한 용량만큼 데이터를 꺼어내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꺼낸 데이터는 월말까지만 사용이 가능하니 월말에는 데이터를 꺼내 사용할 때 주의가 필요합니다.

남아있는 데이터는 지인들에게 선물을 보내 줄수도 있습니다. 단, 타 통신사와는 다르게 선물받는 사람이 Y데이터박스를 사용해야 합니다. 해당 부분은 불편한 부분으로 생각되고 선물을 전송시 통신사 구분이 없이 주소록을 출력하는 방식으로 타 통신사에게 사용하는 전화번호 입력해 보내는 방식보다는 정말 불편하며, 선물을 보내기 위해서는 주소록에 보내려는 전화번호가 등록되어 있어야 합니다.

오픈이벤트로 데이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서비스 초반에는 무료데이터도 얻을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니, KT를 이용중인 분들은 서비스 초기에 사용해 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데이터를 관리하기 위해서 별도의 앱을 설치해서 관리해야 하는 Y데이터박스는 데이터를 주고 받을수 있어 좋아보이지만, 사용의 불편함이 존재해서 데이터선물을 줄이려는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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